책 리디자인

See full list on brunch. See full list on brunch. 이번 방학에는 하라 켄야의 < 디자인의 디자인> 이라는 전공 도서를 읽게 되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내겐 읽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린 책이었다. 먼저, 내 기억에 남는 첫 번째는 ' 리디자인' 이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조보단 기존에 것을. 실질적인 한글신문 리디자인의 지침서 < 신문 리디자인>. 저자의 년 석사논문「 국내 일간 신문의 리디자인 제안: 스포츠신문 레이아웃과 타이포그래피의 간결성을 중심으로」 와 년 타블로이드신문의 리디자인 프로젝트의 매뉴얼을 자료로 수정하고 보완하여 엮은 책이다. 문제점 분석을 바탕으로 신문디자인 개선안을 제시하고 올바른 한글 타이포그래피와 레이아웃을 적용함으로써 한글의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 책은 한글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기 위하여 영문자와 한글의 시각적인 차이가 무엇 때문인지를 분석하고, 한글도 영문자만큼의 시각적 품격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글에 적합한 레이아웃과 타이포그래피를 제안한다. Apr 23, · # 리디자인 프로젝트 - 반 시게루의 ' 휴지' 책을 다시 봐도 이 프로젝트는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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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디자인

    이 책을 무겁게 느끼는 독자분이 있다면 이 파트부터 읽어 보길 권한다. ' 차이' 속에서 디자인을 발견하는 것 을 목표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디자인의 개념을 환기시킨다. ' 작은 차이가 큰 차이' 라는 말이 절로 끄덕여지는 디자인들이 있다. 그중에서 건축가 반 시게루가 맡은 휴지 디자인은 이번에도 베스트다. ㅇ형의 심지를 ㅁ으로 바꾸었을 뿐인데, 적재 효율면과 메시지면에서 모두 훌륭한 휴지가 탄생했다. 휴지를 당길 때 저항음이 발생함으로써 사용자에게 " 당신은 휴지를 뽑아 쓰고 있다. " 상기시키는 이 휴지는 자연히 자원 절약으로 이어질 터다. 필자는 디자인 전문 학원에서 인디자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를 가르쳤고, 현재는 출판 편집 분야로 전문화하여 기업체 출강과 개인 지도로 인디자인 강의를 하고 있다. 총 강의 경력이 15년이 넘었다. 물론 1인 출판사를 5년째 운영하고 있기에 출간 도서를 직접 편집 디자인한다.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서 강의를 했고, 다양한 사람을 상대로 강의를 하면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처음에는 누구나 다 왕초보였지만 지금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편집 디자인도 척척 해내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 사실이다. 또 인디자인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사실도 강조한다. 그러나 책 만들기에 최적화된 『 인디자인 CC 책 한 권 뚝딱 만들기, 편집 디자인 실무』 한 권이면 이제 누구나 혼자서도 책을 쉽게 만들 수 있다.

    또한 책 입체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포토샵 PSD 원본 Mock- up 파일 10개도 추가로 제공한다. 인디자인 템플릿은. May 03, · 그래서 저 같은 경우 자주는 아니지만 과거에 만들었던 ppt 배경 템플릿을 시작으로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리디자인 하고 새로운 템플릿으로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데요. 오늘 선택한 것은 바로 제가 좋아하는, 모나미 볼펜을 담았던 템플릿입니다. 책 한 권 출간하고 그만두지 않겠다면 제작 비용을 최대한 줄여서 손익분기점을 넘겨야 오래 살아남는다. 위의 책 제작 비용 중에 줄일 수 있는 건 딱 한 항목뿐이다. 바로 편집 디자인비다. 직접 편집 디자인을 하는 독립 출판인과 1인 출판사 대표는 생각보다 많다. 필자 또한 디자인을 직접 해서 제작비를 크게 줄인다. 모든 사람이 다 편집 디자인을 반드시 직접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컴퓨터를 다루는 것에 어려움을 크게 느낀다거나, 합리적은 견적으로 전문가에게 맡길 수 있다면 그 편이 나은 경우도 있다. 그런데 직접 해 볼만하다는 의욕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면 도전해보길 권한다. You need to enable JavaScript to run this app.

    지식e 책 리디자인 by 박진현 - 노트폴리오. 자신의 책을 독립 출판으로 소량만 인쇄해서 지인에게 선물하고 몇 권은 소장용으로 간직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 독립 출판으로 300부 이상 제작해서 독립 서점을 통해 판매를 하려는 사람도 있다. 학원에서 강의를 하면서 교재를 직접 만들고자 하는 사람도 있다. 아예 본격적으로 출판 분야에 뛰어들고자 출판사 등록을 한 1인 출판사 대표도 있다. 출판 편집 디자인 전문 회사에 근무하는 디자이너이거나 프리랜서 디자이너도 의뢰받은 책을 만든다. 편집 디자인을 의뢰하기 위해서 책임감 강하고 부지런하며 소통도 원활한 편집 디자이너를 만나기는 생각보다 힘들다. 편집 디자이너의 입장에서도 이 분야를 잘 이해하고 소통이 원활하며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는 의뢰인을 만나기를 간절하게 바라지만 매번 그런 행운이 따르지는 않는다. 그래서 서로에게 잘 맞는 좋은 디자이너와 의뢰인을 만나는 건 복불복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처음 책을 제작할 때는 사전 정보가 없거나 부족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편집 디자인 비용에 관해서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낮은 견적으로 의뢰했다가 자칫 본인이 원하는 퀄리티에 못 미치는 경우도 있고, 제때에 일 처리를 해주지 않는 디자이너를 만날 수도 있다.